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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전자 "끊임없는 신사업에 도전한다"
‘김치냉장고에서 휴대폰부품으로, 이어 LED로, 미래엔 조명, 태양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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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의 귀재 알티전자가 반도체사업부문 분할과 신사업을 추진한다. 김문영식 사업법으로 또한번의 변신을 노린다.
김문영 알티전자 사장은 14일 “2002년 말 회사를 인수, 휴대폰부품과 LED에 공을 들인 결과 오늘날에 이르렀다”면서 “5년동안 진행해온 1차 구조조정에 이어 LED 사업을 통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명과 태양광 등 신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알티전자는 김문영 사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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