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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계열사` 지도가 바뀐다
KT 자회사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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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통신 영역의 수직 계열화에 머물렀던 KT 자회사들은 최근 금융에서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갔다. 일부 자회사는 나아가 모기업인 KT의 미래 비전을 앞서 체험하는 척후병 역할까지 떠맡았다.
KT는 자회사에 사업구조 조정과 미래 비전 수립을 요구하며 압박하고 있어 지형도 변화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금융여신 업에 이어 자산관리까지=KT는 최근 여신전문 금융기업인 KT캐피탈을 신설했다. 기존 자회사인 KT렌탈에.... - 최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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