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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가전 양판점, 내수 부진 못 피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전용 가전 양판점의 지난해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내수 침체에 따른 가전 구매 심리 위축이 원인으로, 소비 부진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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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를 운영하는 삼성전자판매는 지난 해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21억원) 대비 24% 급감한 수치다. LG전자 판매망인 하이프라자(LG베스트샵)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05억원으로, 전년(243억원)보다 15.7% 줄었다.
삼성전자판매 지난해 매출은 3조7209억원으로 2024년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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