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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전문가협회가 조사한 개인정보 법제에 대한 전문가 평가 결과
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8면 개제일자 : 2025.02.21 관련기사 : 개인정보 전문가 2명 중 1명, “AI 활성화는 현행법 완화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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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전문가 2명 중 1명, “AI 활성화는 현행법 완화에 달려”
개인정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데이터와 관련된 현행법 규제가 완화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AI 학습 등 데이터 활용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법이 '활용'보다는 '보호' 중심이라는 인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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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자신문이 확인한 개인정보전문가협회 '2025 데이터 프라이버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112명·중복응답) 2명 중 1명 꼴인 47.3%가 개인정보보호법 등 현행법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AI기본법이 .... -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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