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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수입차 '늘고' 국산차 '줄고'
1분기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국산차와 수입차의 희비가 엇갈렸다. 수입차는 테슬라와 BYD 등 글로벌 전기차 판매 급증으로 전년보다 호실적을 기록한 반면, 국산차 브랜드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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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의 '2026년 1분기 신차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8만228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7% 급증했다. 국산 승용차 등록 대수는 28만7059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했다.
1분기 수입 승용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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