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

-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국내 웨어러블 기기 회선수가 처음으로 200만개를 돌파했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기에 접어들면서 스마트워치 등 세컨드 디바이스가 통신업계의 새로운 가입자 확보·록인(Lock In·이탈방지) 수단으로 부상했다. 헬스케어·피트니스 시장 성장에 따라 셀룰러 연결을 지원하는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기사 바로가기 >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무선통신서비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국내 웨어러블 기기 가입 회선수는 201만5950개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2.9%(약 5.... -
관련자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