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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알뜰폰, 올해부터 전파사용료 약 40억원 낸다
올해 중소·중견 알뜰폰(MVNO) 업체가 납부하는 전파사용료 총액이 4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사업자별로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대의 부담을 짊어지게 됐다. 영세 알뜰폰 업체의 경우 적자 전환하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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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집계한 2024년 알뜰폰 전파사용료 감면 추정액은 196억5400만원이다. 이동통신사 자회사 등 대기업 계열을 제외한 중소 알뜰폰 65곳이 감면받은 액수다.
전파사용료는 주파수 자원 사용자가 전파 관리에 필요한 비용.... -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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