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경인민방 사업자 선정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인천경기지역 1100만 지역민을 위한 지상파방송사를 선정키로 하고 지난달 24일 희망사업자 접수를 마쳤으며 내년 1월 중순께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권 도전에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제일곡산이 주도하는 경인열린방송(KTB)컨소시엄 △휴맥스 중심의 TV경인(TVK) △한국단자공업이 이끄는 나라방송(NBC)컨소시엄 △CBS가 400여 시민단체 및 3개 1대주주와 뭉친 굿TV컨소시엄 △영안모자가 나선 KIBS컨소시엄 등 5개 사업희망자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