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포럼 2005

원하는 때에, 원하는 서비스를, 원하는 만큼.
 ‘온디맨드(on demand)’ 세상이 열린다. 한국IBM(대표 이휘성 http://www.ibm.com/kr)이 제시해 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자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인 온디맨드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장을 마련했다. 한국IBM은 22일과 23일 양일간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05 IBM포럼’ 행사를 통해 온디맨드 비즈니스 모델이 전세계 주요 기업들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용된 사례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