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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적합 시험[Interoperability Test]
2012년 9월 26일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자급(自給) 단말기가 시장에서 활성화할 수 있게 도우려는 뜻이다.

휴대폰 수·발신 성능과 가입자 인식 모듈(USIM : 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 호환성 등을 시험한다. 문자 메시지, 영상 통화 같은 부가 기능과 함께 휴대폰이 망에 잘 연동하는지도 살핀다. 한 제품을 시험하는 데 10~15일 걸린다. 자급 단말기 품질 인증 협의체도 만든다. 협의체에는 SK텔레콤을 비롯한 이동통신사업자, CJ헬로비전을 포함한 가상 사설망 이동통신사업자, 삼성전자를 비롯한 휴대폰 제조업체, 한국소비자연맹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