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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전자통신규제기구[BEREC :: Body of European Regulators for Electronic Communications]
27개 EU 회원국의 모든 시민에게 광대역 통신망 접속권을 보장하고, 역내 규제·진흥의 일관성을 확립하는 게 목표다. 2009년부터 준비해 2010년 1월 첫 회의를 열었다. 궁극적으로 EU 디지털 단일 시장을 구축하되 회원국별 통신 규제의 독립성을 보장하기로 뜻을 모았다. 디지털 단일 시장은 EU의 정보통신기술 진흥 정책 기본 틀인 ‘포스트-i2010’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2012년 10월 게오르그 세렌트쉬 BEREC 위원장(오스트리아 방송통신위원장)과 차기 위원장 내정자인 카넬로스 레오니다스 그리스 우정통신위원장이 한국을 방문해 통신망 중립성 문제와 광대역 통신망 구축 사례 등 주요 정보통신 정책 현황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