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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티브이 전자상거래


<“음… 살까. 말까.” 2012년 11월 1일 KT가 서울 세종로 KT올레스퀘어에서 연동형 TV 전자상거래를 시연했다.>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의 전형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가 2012년 8월부터 연동형 TV 전자상거래 시범 사업을 펼쳤다.
KT, CJ E&M, SK브로드밴드, KBS N, C&M, CU미디어 등 주요 인터넷TV(IPTV)·디지털케이블TV·방송채널사용사업자와 통신판매업자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2012년 11월부터 약 260만 가구에 시범 서비스를 제공했다. ‘슈퍼스타K’와 ‘화성인바이러스’처럼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도 시범 사업 대상으로 활용했다. 시범 사업을 바탕으로 삼아 연동형 TV 전자상거래 유관 사업자 간 협력 모델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 사업은 TV리모컨의 상품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매체별로 나타나는 전자상거래 특성을 분석하는 데에도 활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