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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전기통신협의체 무선 그룹[APT WG :: Asia Pacific Telecommunity Wireless Group]


<APT 회원국 간 협력 체계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처럼 목표에 따라 세분화했다. 2005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열린 ‘제1회 APT 오퍼레이터스(Operators) 포럼’이 좋은 사례다. 이런 행사를 토대로 삼아 아태 지역 이동통신 기술 개발 전략이 큰 방향을 잡았다.>

통신용 전파(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체계를 확립하는 것도 ‘AWG(APT Wireless Group)’의 주요 목표다. 한국이 모임을 제안해 2004년 9월 부산에서 첫 회의가 열렸다. 매년 2회씩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안에서 회의를 열어 무선통신 관련 APT 보고서를 만든다.
2012년 4월 중국 샤먼에서 AWG 총회가 열려 주파수 806~894㎒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4세대 이동통신 공통 대역으로 쓰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한국에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롱 텀 에벌루션(LTE)’의 공통 대역이 될 전망이다. AWG 안에 무선전력전송 연구반도 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