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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분할 롱 텀 에벌루션[TD-LTE :: Time Division Long Term Evolution]
<시분할(TD) 방식 이동통신의 국제화는 중국 정부의 숙원. 세계 주요 이동통신사업자에 TD 계열 제품·서비스를 개발할 것을 요구해 왔다. 2007년 4월 10일 경기 분당 SK텔레콤 액세스 연구원을 찾은 원자바오 중국 국무원 총리(왼쪽)가 노준형 당시 정보통신부 장관 등과 함께 ‘TD-SCDMA’ 시험 개통식을 지켜봤다.>
중국에서 이동통신을 쓰는 소비자가 6억 명 이상인 탓에 세계 주요 통신 장비·단말업체의 관심이 높다. 특히 중국 제1 이동통신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이 2012년 4월 상하이·난징·광저우·선전·샤먼에서 TD-LTE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장비·단말업체 간 기술 경쟁을 부추겼다.
* 기가바이트(GB) : 10의 9승 바이트로, 10억 바이트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