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5년 연속 인간공학디자인상 수상

Photo Image
바디프랜드 인간공학디자인상 수상작

바디프랜드가 '2026 인간공학디자인상'에서 최고혁신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바디프랜드는 마사지 체어베드 '에이와AI프로'와 홈 리커버리 베드 '딥슬립 AI'가 각각 최고혁신상과 특별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제품 △사용 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안전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에이와AI프로는 180도까지 펼쳐지는 풀플랫 프레임을 적용, 마사지 체어와 마사지 베드 특성을 단일 제품에 구현했다. 다양한 자세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딥슬립 AI는 마사지 이후 수면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동을 최소화했다. 침대 측면에서 인출되는 마사지 베드를 매트리스와 같은 높이로 구현, 이완된 몸을 깨우지 않고 바로 옆으로 이동해 잠자리에 들 수 있다.

염일수 바디프랜드 디자인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인간 공학을 반영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고객이 제품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