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가 황토볼 함량을 늘리고 온열 기능을 강화한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를 출시했다.
기존 제품보다 황토볼 함량을 10% 늘린 것이 특징이다. 황토볼 중량은 11.5㎏으로, 퀸사이즈 흙침대의 약 96% 수준이다.

온열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 온도 조절 기능에 찜질 모드와 허리찜질 모드를 추가했다. 허리찜질 모드는 허리 부위에 집중적으로 열을 전달한다. 45도와 50도 중 온도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온도 설정은 20~60도 범위에서 1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조절기 크기는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1시간 단위 꺼짐 예약과 잠금 기능도 추가했다. 35도 온열로 침구 속 습기를 제거하는 '침구 뽀송' 모드도 지원한다. 퀸사이즈 모델에는 좌우 온도를 분리해 조절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미네랄황토 흙매트는 교원 웰스가 흙표흙침대와 협력해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제품이다.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
교원 웰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간 모델에 따라 월 렌탈료를 최대 17% 할인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황토볼 함량을 높이고 허리찜질 기능을 추가해 온열 관리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