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반값” 첫 국산 비만약 등판

“마운자로 반값” 첫 국산 비만약 등판

한미약품이 출시한 국산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첫 4주 투약 비용이 18만원대로 나타났다. 경쟁 제품인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보다 약 40%,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약 25% 저렴한 수준이다.

Photo Image
“마운자로 반값” 첫 국산 비만약 등판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