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탐방서 얻은 영감 반영
멤버들 아이디어 담은 작품 공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특별한 벽화를 탄생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STREET ART ATTACK : Guro Market' 2화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벽화를 완성하는 과정이 담겼다.
앞선 에피소드에서 시장을 둘러보며 아이디어를 수집한 멤버들은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 시장에서 본 풍경과 먹거리, 일상적인 소재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그림에 녹여냈다.

벽화에는 참기름, 차, 물고기, 바다 등 시장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이미지들이 담겼다. 여기에 팀을 상징하는 요소와 팀 구호를 더해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색깔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작업 과정에서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는 모습과 함께 장난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팀워크도 보여줬다.
완성된 작품을 감상한 멤버들은 팀 구호와 'YOUNG ROMANTIC' 문구를 인상적인 요소로 꼽았다. 또한 함께 만든 결과물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작업을 마무리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디지털 싱글 'Talk to me'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