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반도체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보이시 센터에서 진행된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데이 2026'에서 '최우수 서플라이어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마이크론의 최우수 서플라이어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첨단 기술과 최상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매년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데이'를 개최하고 자사의 글로벌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기술혁신, 협업 등 핵심 역량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에는 산자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회장·CEO를 비롯해 마이크론 최고경영진과 글로벌 협력사가 참석했다.
이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도 함께 수상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