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콤씨앤에스(대표 최유섭)는 21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하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신 냉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텔콤씨앤에스는 세계적인 냉공조 전문 브랜드인 블라우버그(Blauberg), 네뉴텍(Nenutec), 파나소닉(Panasonic)과 공동으로 부스를 구성하여 다채로운 제품군을 출품할 예정이다.
특히, 관람객들은 이번 텔콤씨앤에스 부스에서 △블라우버그의 고효율 공조 팬 △네뉴텍의 정밀 냉공조장치 △파나소닉의 컴프레셔 및 팬 등 냉공조 시스템 구성에 필수적인 다양한 핵심 부품과 장비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확인하고 비교해 볼 수 있다.
텔콤씨앤에스 측은 각 브랜드의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들을 통합적으로 전시함으로써, 국내 냉공조 산업 종사자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텔콤씨앤에스는 3사 브랜드 통합 전시 부스를 행사장 내 '5H901'에 마련,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상세한 제품 소개와 기술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