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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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미래재단이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 버스 선착장 앞에서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아케이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자는 교통안전 OX 퀴즈와 컬링 스톤을 정지선 앞에 멈추는 '정지선 사수 챌린지', 회전교차로 통행 수칙을 익히는 '회전교차로 탈출 챌린지' 등을 진행한다.

미래재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무사고 교통문화 확산에 나섰다.'오늘도 무사고' 캠페인과 연계해 안전실천 서약과 타임어택 게임도 운영한다. 타임어택은 참가자가 움직이는 타이머를 보고 오늘도 무사고를 상징하는 5.04초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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