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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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해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 전시를 선보였다.

14대의 OLED TV에 작품을 담고, 작품 별 특색 있는 프레임을 적용했다. 15일 전시장에서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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