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 첫 국내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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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에릭(손영재)이 특별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릭은 지난 13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 '꽃보다 손영재' 일반 예매에서 11월 14일 열리는 2회차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켰다.

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덤 더비(THE B)와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자리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공연에서는 새롭게 준비한 스페셜 무대와 팬들이 기다려온 무대가 함께 펼쳐지며, 진솔한 토크와 다양한 소통 코너가 마련된다. 또한 '프러포즈' 콘셉트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릭은 더보이즈 막내로 데뷔해 춤 실력과 랩 메이킹으로 주목받았으며, '아이돌 라디오 시즌4' DJ로 활약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중국 단독 팬미팅 '이터니티'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프랑스 파리 '요지 야마모토 2027 S/S 여성복 쇼'에 참석했다. 오는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한남동에서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도 개최한다.

에릭의 서울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는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