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행사와 5000억원 규모 고금리 특판 예금을 선보인다.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NH올원뱅크 10주년 페스타'는 앱 내 미션을 수행해 얻은 티켓으로 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출석체크 등 기본 활동이나 농협금융 계열사 상품·서비스를 이용하면 응모권을 받는다.
주요 경품은 골드바 10돈(1명), 갤럭시Z폴드8(3명), LG 스탠바이미2(3명), 아이패드 에어(3명),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10명) 등이다. 즉시 당첨을 확인하는 '랜덤 박스'와 퀴즈 이벤트, '올원모임' '올원트래블' 고객 전용 맞춤형 이벤트도 함께 연다.
이와 함께 5000억원 한도로 10주년 기념 고금리 특판 예금을 판매하며, 캐릭터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한 한정판 체크카드도 선착순 3000개 발급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 덕분에 NH올원뱅크가 일상에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든든한 일상의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