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중화권 팬심 노린다! 첫 대만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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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린브랜딩

걸그룹 키라스(KIIRAS)가 대만 팬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는다.

린브랜딩에 따르면 키라스는 오는 12월 13일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열고 약 1년 반 만에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인 키라스는 신곡 발매에 앞서 이번 팬미팅에서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색다른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준비,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탄생시키겠단 각오다.

키라스는 지난 9월 독일 함부르크 '리퍼반 페스티벌 2026(Reeperbahn Festival 2026)'에 참가해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아시아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만 팬미팅을 통해 중화권 팬덤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