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전자·IT 전시회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용석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장, 킨지 파브리치오 미국소비자기술협회장(CTA) 겸 CEO, 최성율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부총장,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왼쪽 두 번째부터) 및 주요인사가 삼성전자 부스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다양한 신제품을 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