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전 2026이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차량 전면유리에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전석 전체로 인터페이스를 확장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한국전자전 2026이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차량 전면유리에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전석 전체로 인터페이스를 확장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