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36회 글로벌 PB어워드'에서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201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아시아 최우수 PB은행상'을 받은 이래 통산 15회 수상을 기록했다.
개인 부문 수상도 이어졌다. 하나은행은 아시아 지역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를 뽑는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 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 차세대 프라이빗 뱅커를 선정하는 '라이징 스타 인 프라이빗 뱅킹(Rising Star in Private Banking)' 상도 통산 5회째 받았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고객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