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트립, 상연 첫 일본 단독 팬미팅 연계 패키지 출시…음성 도슨트로 도쿄 여행

도쿄 내 관광지와 큐레이션 장소 소개…팬미팅 전·중·후 메시지까지 총 13종 제공

Photo Image

아티스트 음성 기반 글로벌 K-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Celetrip)을 운영하는 페이브먼트(Favement)는 더보이즈(THE BOYZ) 상연의 일본 팬미팅 연계 티켓 패키지 판매를 지난 7일 오후 6시(한국·일본 시간) 시작했다. J2B(J2B Inc.)가 주최하는 '2026 上淵展 상연전(역) IN JAPAN'은 상연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이다.

셀레트립은 이번 패키지에 상연의 도슨트 총 13종을 담았다. 상연이 직접 큐레이션한 도쿄 장소 5곳과 도쿄 관광지 5곳을 소개하는 도슨트 10종, 팬미팅 전·중·후 메시지 3종으로 구성된다. 팬들은 상연의 목소리로 장소 이야기를 들으며 도쿄를 둘러보고, 팬미팅 전후에도 음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공연 관람과 도시 여행을 연결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팬미팅 SS석 티켓과 해당 좌석의 팬 베네핏, 셀레트립 단독 포토카드 최대 4종, 공식 상품(MD) 사전 구매권, 공항과 호텔 간 짐배송 서비스가 포함된다. 호텔 1박 숙박과 호텔·공연장 간 셔틀 서비스가 포함된 호텔 패키지도 별도로 판매하며, 모든 패키지는 한국인과 일본인을 비롯해 국적과 관계없이 셀레트립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팬미팅은 상연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일본 공연은 오는 18일 도쿄 시나가와구 큐리안(きゅりあん) 8층에서 오후 2시와 오후 6시(일본 시간) 두 차례 진행된다.

셀레트립 패키지는 팬미팅 관람에 아티스트 취향과 목소리를 담은 도쿄 여행 콘텐츠를 더한 구성이다. 공연을 계기로 일본을 방문하는 팬들이 상연이 큐레이션 한 장소와 현지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하고, 숙박·이동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여행 준비를 돕는다.

패키지별 세부 구성과 제공 조건, 구매 방법은 셀레트립 앱 내 상품 상세 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브먼트는 글로벌 K-콘텐츠 팬을 위한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을 운영하고 있다. 셀레트립은 K-팝 공연과 팬미팅, 아티스트 음성 콘텐츠, 관광·여행 서비스를 연계해 글로벌 팬들이 콘텐츠를 계기로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