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이 1년 만기 연 5.0%, 6개월 만기 연 4.7%를 제공하는 특판 발행어음을 10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특판 대상은 올해 한국투자증권을 처음 거래하는 뱅키스 고객이나 신규자금을 입금한 고객이다.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계좌를 보유한 일반 고객은 1년 만기 연 4.4%, 6개월 만기 연 4.1%의 약정수익률로 가입할 수 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그룹장은 “고객의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에 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며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