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T car', 부산매매센터 개소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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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기념해 전 국민 대상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공모전은 T car의 첫 지방 거점인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알리고 지역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부산매매센터 현장 방문 촬영 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분 이내 숏폼 영상을 제작한 뒤, 31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롯데렌탈은 우수작 6편을 선정해 1등 100만원 등 총 290만원 상금을 지급하며, 출품작은 향후 공식 홍보 영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8월 부산 남구에 문을 연 부산매매센터는 서울·부천·용인에 이은 T car의 네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수도권 외 첫 거점이다. 350대 규모의 전시 공간과 자체 정비 인프라를 갖춰 성능 점검부터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부산매매센터 개소를 맞아 고객들이 T car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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