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속보노벨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겐소 발행일 : 2026-10-07 18:51 업데이트 : 2026-10-07 19:20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7일(현지시간) 앙리 케이건 프랑스 파리수드대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 교수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송윤섭 기자기사 더보기 [누리호 5차 발사]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 성공…큐브위성 10기 중 1기는 사출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