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 모빌리티 브랜드 낫쏘빅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광교'에 참가해 신제품과 업그레이드된 펫 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인다.
낫쏘빅은 이번 행사에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펫 모빌리티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동찬 트러스트앤위 영업마케팅팀장은 “1인 가구와 고령층이 증가하고 반려동물 시장이 성장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외출할 때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편의성과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반려동물 관련 제품과 다양한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150개사 230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