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손영재'…더보이즈 에릭, 첫 국내 단독 팬미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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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손영재)이 특별한 설렘을 안겼다.

에릭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덤 더비(THE B)와 국내에서 처음 만나는 자리다. 그는 평소 좋아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삼아 자신만의 매력을 더한 콘셉트로 무대를 준비했다.

에릭은 팬들을 위해 스페셜 무대와 팬들이 직접 요청한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진솔한 토크와 특별 이벤트도 마련돼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팬미팅에 앞서 에릭은 글로벌 패션 무대에도 나선다. 그는 10월 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시청에서 열리는 '요지 야마모토 SS 2027 여성복 쇼'에 참석해 패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에릭은 최근 중국 상하이·베이징·칭다오에서 단독 팬미팅 '이터니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지역별로 색다른 무대와 손 편지 이벤트를 준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