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킹콩샤워, 피모 케어 '워터밤 미스트팩' 소개

Photo Image

반려동물 케어 브랜드 킹콩샤워 펫케어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광교'에 참가해 반려동물용 피모 케어 제품 '워터밤 미스트팩'을 선보인다.

킹콩샤워는 샴푸, 미스트, 워터리스 발 샴푸, 이어 클리너 등 반려동물의 일상적인 위생·피모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펫 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Photo Image

대표 제품인 '워터밤 미스트팩'은 산책 후 피모가 건조하거나 흐트러졌을 때 또는 빗질 전후 털을 정돈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피모 보습 미스트다. 매번 목욕하기 어려운 반려동물의 일상에서 보습과 털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제품에는 3중 히알루론산을 적용해 피부와 피모에 수분을 공급하고 털을 정돈할 수 있도록 했다. 정전기와 털 엉킴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어 산책 후뿐 아니라 일상적인 브러싱 과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킹콩샤워는 향으로 냄새를 덮는 데 집중하기보다 피모 관리 기능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산책 후나 외출 전후 등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Photo Image

워터밤 미스트팩은 '쿨크러쉬'와 '매직플라워' 두 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쿨크러쉬는 애플민트 잎과 코코넛, 바닐라를 조합했으며, 매직플라워는 로즈와 아카시아, 프리지아를 조합한 플로럴 향을 적용했다.

제품 안전성과 관련한 시험도 진행했다. 킹콩샤워가 공개한 시험 자료에 따르면 제품은 피부 일차 자극 시험에서 자극지수 0.00으로 비자극 판정을 받았다. 워터밤 미스트팩은 항균 시험에서 시험 균주인 황색포도상구균이 1시간 후 99.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수치는 정해진 시험 조건과 시험 균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성적서 기준 결과다.

킹콩샤워는 워터밤 미스트팩에 보습과 털 정돈, 정전기 및 엉킴 관리 등 일상적인 피모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Photo Image

산책 후 매번 목욕하기 어렵거나 건조한 피모와 엉킨 털을 관리해야 할 때 미스트를 분사한 뒤 빗질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목욕하지 않는 날에도 일상적인 피모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킹콩샤워 관계자는 “반려동물 케어는 특별한 날 한 번 집중적으로 하는 관리보다 산책 후 발을 닦거나 털을 빗어주는 것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워터밤 미스트팩 역시 보호자가 큰 부담 없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이 좋은 미스트에 그치지 않고 피모 보습과 털 정돈처럼 실제 사용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함께 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목욕, 산책, 브러싱, 귀 관리 등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적인 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케어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반려동물 관련 제품과 다양한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150개사 230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