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생활 PICK] 달리고 오르는 가을…러닝·등산 장비, 가볍게 챙긴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은 러닝과 등산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한여름 더위 때문에 야외 운동을 미뤘던 사람들도 운동화 끈을 묶고 산과 공원으로 향하는 시기다. 러닝 크루 문화가 자리 잡고 단풍 산행 시즌까지 겹치면서, 가을을 맞아 야외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 국민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등산 참여 비중은 17.1%로 전년 대비 5%포인트 늘어 주요 종목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야외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처음 장비를 마련하는 소비자들도 무조건 전문적인 제품보다 무게와 착용감, 여러 활동에 두루 쓸 수 있는 활용도를 따져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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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소 바람막이.

알리익스프레스는 브랜드 상품 전용 채널 '브랜드플러스(Brand+)'를 통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의 선택지를 넓혀가고 있다. 러닝화와 바람막이부터 등산 배낭, 액세서리까지 가을 야외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소개한다.

러닝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장비는 러닝화다. 리닝(LI-NING) 러닝화는 가볍고 탄성이 좋은 미드솔을 적용해 발걸음을 부드럽게 받쳐주고, 내마모성을 높인 고무 아웃솔을 적용해 일상적인 러닝부터 장거리 주행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통기성을 고려한 소재를 사용해 오래 달릴 때도 발의 답답함을 줄여준다.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큰 가을에는 가볍게 걸칠 겉옷이 필요하다. 링소(LNGXO) 바람막이는 초경량 소재에 발수 처리를 더해 가벼운 비나 바람을 막아주고,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용 파우치에 접어 넣을 수 있어 러닝이나 산행 중 기온 변화에 대비하기 좋다.

산행에서는 가방 무게와 착용감이 피로도를 좌우한다. 뉴볼러(NEWBOLER) 배낭은 가볍고 빨리 마르는 소재에 통기성을 고려한 메쉬 등판과 어깨끈을 적용했다. 물병 포켓과 트레킹 폴 고정 기능, 가슴 버클을 갖췄으며, 반사 스트립을 더해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 산행에서도 시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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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나 트레킹 폴.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산길에서는 트레킹 폴이 보행 시 하중을 분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비시나(BISINNA) 트레킹 폴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돼 하나당 약 157~165g의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 접이식 구조로 배낭에 넣어 휴대하기 좋고, 퀵락 방식으로 길이를 빠르게 조절할 수 있다. 진흙 바스켓과 팁 보호대가 함께 제공돼 흙길이나 자갈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야외 운동 중에는 햇빛과 바람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 락브로스(ROCKBROS) 스포츠 고글은 빛의 양에 따라 색이 변하는 변색 렌즈를 적용했으며, 김 서림 방지 기능과 UV400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가볍고 탄성이 있는 프레임을 사용해 자전거는 물론 러닝과 산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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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브로스 스포츠 고글.

달리거나 산을 오를 때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신경 쓰인다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가벼운 보호대를 챙기는 것도 방법이다. 에이오라이크(AOLIKES) 무릎 보호대는 니트 방식으로 짜여 신축성이 있고, 스트랩형 구조를 적용해 착용감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알리익스프레스 Brand+에서는 러닝화와 의류부터 등산 장비,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비교해볼 수 있다. 마침 알리익스프레스에서는 10월 1일부터 '가을바람 혜택쏠쏠' 행사가 진행 중이다. 가을 운동 장비를 준비하고 있다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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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블러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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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닝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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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라이크 무릎 보호대.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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