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韓·佛 수교 140주년 기념 파리서 '특별 음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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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H 엔터테인먼트

가수 효린(HyoLyn)이 프랑스 파리를 들썩이게 만든다.

효린은 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KOREAN EXPO 2026' 특설 무대에 참여해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음악 캠페인 'ONE SONG ONE PEACE'의 특별 음원을 최초 공개한다.

'ONE SONG ONE PEACE'는 양국의 오랜 우정과 연대를 되새기고,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문화외교 프로젝트다. 해당 음원은 특별 디지털 앨범으로 발매되며, 수익금 전액이 기부된다.

효린은 이번 무대에서 특별 음원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독보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를 누벼온 그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효린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음악이 가진 힘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양국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