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은 브랜드 복합 팝업스토어 '디케이 라이프 스토어' 인기에 힘입어 오는 11월까지 전국 5개 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추가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케이 라이프 스토어는 소비자가 동국제약의 건강식품, 뷰티, 생활용품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공간이다.
올해 6월 잠실 롯데월드몰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천호점·미아점, 대구신세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 6곳에서 진행됐으며, 방문객과 구매가 이어지며 현장 누적 판매액 2억원을 넘어섰다.
동국제약은 이러한 호응을 바탕으로 오는 11월까지 롯데백화점 건대점, 대구신세계,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 등 5개 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추가로 열어 총 11개 백화점에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여러 제품군을 한곳에서 탐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생활 습관에 맞는 건강 루틴과 제품을 제안하는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제품 중에서는 마이핏의 '카무트 효소'와 '유기농 레몬즙',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등 대표 인기 품목에 대한 구매 반응이 두드러졌다.
현장에서는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과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외에도 레그 뷰티 브랜드 '센시안', 온열케어 브랜드 '굿잠', 기능성 구강케어 브랜드 '덴트릭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에게는 동국제약 굿즈와 구매 금액대별 건강식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회사는 건강기능식품 사업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신규 전속 모델로 신규 전속 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선정했다.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마이핏V·마이핏B)·마이핏S 등 '마이핏'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동국 국민건강 프로젝트' 라인업·고함량 분말형 비타민 '엘리나C플러스' 등을 통해 다각화한 건기식 포트폴리오 꾸렸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