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온 만나자! '전국노래자랑'→'틱톡 라이브' 예고

Photo Image
사진=KDH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이다온이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KD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다온은 오는 10월 3일 KBS1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 녹화 무대에 참여한 뒤 저녁 8시부터 전속 모델 활동 중인 황칠오리하우스에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이번 일정은 방송 무대와 현장 공연, 온라인 콘텐츠를 연결해 이다온의 음악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는 자리다. 그는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식당에서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만난다.

이다온은 KD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약 1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쳤다. 노래와 발성은 물론 무대 표현력과 매너를 꾸준히 준비하며 방송과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KD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가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대에서 노래를 관객에게 전달하는 힘"이라며 "이다온이 지난 1년간 준비한 과정을 바탕으로 방송, 공연, 온라인 콘텐츠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국내 활동을 기반으로 해외 무대까지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