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군 장병들의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도서를 기부했다.
놀유니버스는 육군 제7보병사단에 3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군 장별들을 위해 기부한 도서는 누적 1700여권에 달한다. 회사는 2024년 육군 제5보병사단에 600권, 지난해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550여권을 전달했다. 올해 4월에는 경기 파주 소재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300여권의 도서를 기부했다.
놀유니버스는 향후에도 군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식 놀유니버스 대외협력 대표는 “국군의 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장병들의 노고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국군의 날에도 도서 기부를 진행했다”면서 “군 장병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출범한 놀유니버스는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트리플의 통합법인이다. 항공권·숙소 등 여행과 콘서트·액티비티 등 여가 상품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