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보카치카의 스타베이스에서 스페이스X의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이 신형 '슈퍼 헤비 V3(Super Heavy V3)' 부스터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스타십은 스타링크 V3 위성을 우주로 처음 운송하는 첫 궤도 임무를 완수했디. 〈UPI〉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보카치카의 스타베이스에서 스페이스X의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이 신형 '슈퍼 헤비 V3(Super Heavy V3)' 부스터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스타십은 스타링크 V3 위성을 우주로 처음 운송하는 첫 궤도 임무를 완수했디. 〈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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