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 규정 없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제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에서 30분 이상 지속된 장애가 3개월간 40여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무·일상생활에서 생성형 AI 서비스가 널리 활용됨에도 이용약관상 개인사용자를 위한 장애 보상 정책은 미비해 개선이 요구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제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에서 30분 이상 지속된 장애가 3개월간 40여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무·일상생활에서 생성형 AI 서비스가 널리 활용됨에도 이용약관상 개인사용자를 위한 장애 보상 정책은 미비해 개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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