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자동차가 'WTA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대회 기간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경기장 내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통합 로열티 멤버십 '클럽한성(Club HANSUNG)'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 관람과 선수 연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며 프리미엄 스포츠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

한성자동차는 클럽한성 여성 고객만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한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에이스 박소현 선수(강원특별자치도청)와 '원포인트 테니스 클래스'를 진행했다.
한성자동차는 대회 기간 클럽한성 고객들이 세계적인 여자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본선부터 결승전까지 총 300여 장 경기 티켓을 제공하고, 참가 선수 사인회 등을 진행하며 테니스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 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중심으로 고객의 다양한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이며, 한성자동차만의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