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제이 인터네셔널, 오토메카니카 라스베이거스 참가…북미 시장 고객 확보 박차

제이엔제이 인터네셔널이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카니카 라스베이거스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오토메카니카 라스베이거스는 북미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제조사와 유통업체, 정비업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제이엔제이 인터네셔널은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자동차 부품 라인업과 신규 브랜드 'Plan2' OEM 쇼크 업소버를 선보이며 북미 지역 신규 바이어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회사가 구축한 365일 24시간 주문 시스템과 국내 주요 물류 거점을 활용한 신속 배송 체계를 소개하며 글로벌 공급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 중 하나”라며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구매 편의성과 물류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북미 고객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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