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국관광공사 협업 프로그램 '찾아가는 관광일자리센터 취업 멘토링' 마무리

Photo Image
한양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찾아가는 관광일자리센터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양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와 협업을 통해 지난달 17일 '찾아가는 관광일자리센터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호텔관광과 재학생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행사·호텔·항공사 등 다양한 관광 분야 현직자 멘토들이 함께했다.

호텔 객실·식음료 서비스부터 항공 승무원·지상직, 여행사 상품 기획까지 다양한 직무를 아우른 이번 자리에서 멘토들은 직무 소개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채용 절차를 안내했다. 이어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면접 대비 전략을 전한 뒤, 학생들이 온라인 정보만으로는 알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학생들이 관광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진로에 대한 확신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취업컨설팅, 직무 특강 등 후속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