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와 여기어때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에 각각 참여해 가을철 여행을 위한 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놀유니버스는 숙박세일페스타 하반기편에 참여한다. 여행·여가 플랫폼 놀(NOL)에서 오는 11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숙박세일 페스타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쿠폰은 수도권과 세종·충북을 제외한 지역의 숙박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최대 7만원 할인 혜택에 더불어, 캠페인 기간 중 연박 예약 고객에게 3% 추가 할인 혜택을 단독 제공한다.
홍성규 놀유니버스 경영전략실장은 “놀만의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기어때는 숙박 세일 페스타 섬 지역편을 진행한다. 섬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매일 오전 10시부터 5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발급 쿠폰은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쿠폰은 소멸된다. 쿠폰 발급 기간은 11월 8일까지다.
대상 지역은 경남·경북·전남·전북·충남·제주도 등 비수도권 6개 지역 내 유인섬을 보유한 기초지자체 32곳이다. 쿠폰은 해당 지역 내 '숙박 페스타' 뱃지가 표시된 숙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상세 지역 등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여기어때 라이브를 통해 섬 지역 인기 호텔을 모아 최대 88% 할인 특가를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숙소 외에도 섬 여행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액티비티와 힐링 체험 등 레저·티켓 상품을 3,000원 할인 제공한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가을 섬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단독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면서 “숙박 할인은 물론 레저·티켓까지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한 만큼 섬 여행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