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터카가 현대자동차의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를 도입했다.
롯데렌터카는 22일 제주를 시작으로 신형 아반떼 운영을 개시했다. 10월부터 이용 가능 지점을 서울역, 인천공항, 강남, 수유, 상봉, 동대구KTX, 광주송정KTX, 부산역, 대전, 군산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해 지역에 관계없이 신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차량을 구매하지 않고도 신차를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초기 물량을 확보했다”며 “앞으로 출시되는 신차들에 대해서도 업계 선두로 차량을 확보해 고객들이 최신 차량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렌터카는 신형 아반떼 도입 기념 현대자동차와 대여 고객 대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주 지역에서는 아반떼 대여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키트를 선착순 500명에게 대여 시 현장에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신형 아반떼의 핵심 시스템 관련 퀴즈를 맞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무빙스타일, 다이슨 에어랩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대여 시작일 기준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준중형 세단 디 올뉴 아반떼는 6년 만에 출시된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길을 읽고 먼저 속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예기치 못한 상황에 가속을 제한하는 'P단 긴급 제동' △큰 화면으로 차량 기능을 편리하게 조작하는 '플레오스 커넥트와 글레오 AI' △차량이 지나온 경로를 기억하고 주차는 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기억 후진 보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의 기능이 더해졌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