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줌(대표 최경식)은 '2026 스마트시티 우수기업'에서 보안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방향 OTP 보안인증기술 기반의 〈스마트안전제어(Keyless)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핵심 경쟁력은 〈양방향 OTP 보안인증기술〉로서, 휴대용 OTP 방식과 달리 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이 기술은 IoT 장치 브랜드 'EPISLOCK', 모바일 연계 장치 'B-LINK', 원터치 제어 앱 'HANKEY'로 구현돼 스마트폰을 매개로 한 생활밀착형 제품군(스마트도어락·스마트보관함·융복합출입통제시스템·PC보안인증솔루션 등)에 적용되고 있다.
기술력은 공공 부문 레퍼런스로 입증됐다. LH공사(스마트UP! 스타트UP!), SH공사, iH공사(Smart-X City), K-Water(부산 EDC 스마트빌리지), 인천유나이티드(TRYOUT) 등 스마트시티(스마트도어락·스마트우편함·스마트보관함·PC보안인증솔루션 등) 실증사업 성공에 힘입어 수출도 진행 중이다. TTA GS인증(1등급), 과기정통부 우수 정보보호제품,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등 인증도 다수 확보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