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도시개발공사(사장 정명섭)는 '2026 스마트시티 우수기업'에서 인프라 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시민 행복과 공간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도시혁신 주도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대구광역시 스마트시티 및 AI 대전환(AX)을 위한 도시개발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수성알파시티 개발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 플랫폼 및 다양한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참여 및 제2수성알파시티 개발사업을 통해 피지컬 AI 융합 및 AX 혁신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와 율하 첨단산업단지에도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등 첨단산업도시 기반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사는 각 개발사업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스마트도시 인프라 조성을 통해 도시개발과 첨단기술이 연계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구의 스마트도시 경쟁력 강화와 미래 도시공간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