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팬들을 만난다. 첫 미니 앨범 'DEATH OF ME' 발매를 기념해 팝업 스토어를 여는 것.
팝업은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서 운영된다. 앨범의 콘셉트인 폭발과 해방을 공간에 구현해 현장 몰입감을 높인다.
공간은 미디어존과 머치존으로 나뉜다. 미디어존에서는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상영되고, 촬영에 사용된 의상이 전시된다. 머치존에서는 앨범 컬러인 레드·블랙을 활용한 포토 상품과 의류, 액세서리 등 10종의 머치가 판매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미공개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치존 내 청음존에서는 수록곡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에반이 직접 녹음한 보이스 메시지가 제공된다. 해당 메시지는 팝업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다.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는 9월 7일 발매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으며, 에반이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자기 고백적 이야기를 담았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